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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 이야기|


4회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가 지난 4월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좋은 습관 만들기를 통해서 변화하고 성장한 챌린저님들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4회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 대회가 202011일부터 지난 49일까지 100일간 진행되었는데요. 그 어느 대회 때 보다도 호응과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번 4회 대회에는 무려 400여 명이 참여하였는데요. 챌린지 카톡방이 운영되면서 서로 응원해주고 기운도 보내주며 신나게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번 대회의 특징은 코로나19로 외출 자제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와 관련된 좋은 습관 만들기 항목이 많았습니다4100일 챌린지에 도전했던 분들의 나눔을 함께 들어볼까요?



홍 0 0 님(영통지회)  

저는 좋은 습관 만들기 챌린지로 몸과 내면의 힘을 키우겠다는 목표로 참여하였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팔에 힘도 없고 근육이 풀리는 듯하여 플랭크, 스쿼트, 절 수행 항목을 정하고 100일은 꼭 해보겠다고 선택했고 마음을 다지며 시작했습니다시작부터 벅차고 부담스러우면 중도에 포기할 것 같은 걱정이 올라와 조금씩 개수를 늘려가는 방법으로 선택하였고 절수행은 21배로 시작하여 103배로 늘려나갔습니다.


100일간 꾸준히 하면서 가장 놀랍게 변화한 것은 플랭크 항목이었는데요. 처음 57초로 시작해서 100일째 목표였던 3분을 넘어 514초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플랭크 하면서 긴장되어 있던 허리와 몸의 상태를 알게 되었는데요. 플랭크를 하고 나니 허리도 풀리고 단전과 다리에 힘도 많이 생기면서 산을 오를 때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절수행과 함께 기도하면서 자신을 바라보는 힘이 커지고 근력 단련으로 몸에 힘도 생기면서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이 많이 커졌습니다. 평상시 남편이 간섭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스트레스가 많았는데요. 자신의 감정이 조절되니 스트레스로 다가왔던 것들이 무심해지고 편안해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크게 반응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바라보았을 때 남편의 잔소리도 조금씩 줄면서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남편의 변화를 보면서 내가 변해야 상대방도 변한다는 것을 체율체득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편안해지고 당당해진 저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도 좋은 습관 만들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하다 보면 정성이 깊어지고 무엇이든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터득했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좋은 습관 만들기를 통해 자신을 와칭하며 체율체득할 수 있었던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 0 0 님(무실 지회)

체력단련을 목표로 챌린지에 도전했는데요. 갱년기로 생긴 울화병으로 평상시 건강이 좋지 않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21일을 목표로 300배 절 수행을 했습니다. 몸도 주위 여건도 힘든 상황이었지만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싶었습니다. 절수행하면서 그동안 열심히 수행하지 않은 것에 대한 참회의 마음이 많이 올라왔는데요. 함께하는 분위기 속에서 30021일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매일 1시간 수행과 30분 걷기로 다시 두 번째 21일을 도전하였고 챌린지 카톡방에 나눔도 올리면서 빠지지 않고 해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1일 수행을 하면서 단전이 따듯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졌습니다. 100일 동안 총 3번의 21일 챌린지 도전으로 몸과 마음도 많이 치유되었는데요. 저 자신이 자랑스럽고 정말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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