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진흥회 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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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소식

동네 공용주차장에 공생의 의식으로 홍익실천한 형곡지회 소식전해드립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운이 감도는 11월이 되면 의미있는 일을 행하려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데요.

대구경북지부 형곡지회 회원님들이 거주하는 지역 공용주차장에서 지구사랑 지역사랑 홍익실천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날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다니던 주차장에 쓰레기가 예상보다 많아서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오가는길에 가끔 눈에 띄는 쓰레기를 보면서 깨끗하지 않은 것을 인식하고 있었는데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줍다보니 끊임없이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생활속 물건들을 보면서 사람의 양심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은 빌라들이 모여 있고 별도로 관리인이 없는 주차장인데요. 끊임없이 나오는 쓰레기의 양과 종류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바쁜 일상에 묻혀 산다는 이유로 현대인들의 무질서한 모습을 목격하는 상황이 마음아프기도 했으며, 인간의 이기심이 자연과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평소보다 깊게 다가왔습니다.



2시간동안 100L 종량제 봉투 6개에 주운 쓰레기를 바라보며 동참한 회원님들은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음을 통감하였고, 이러한 현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나부터 경각심을 가지고 의식을 깨워서 생활속에서 탄소중립실천, 쓰레기 줄이기 실천등 개인실천 방안을 더 강화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도문화진흥회가 지구사랑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이어가면서 지역 곳곳에서 만나는 모습들이 조금씩 다른데요. 우리 시민들이 자신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서나 자신과 이웃, 그리고 더 나아가 자연,지구를 지키는 마음을 더욱 크게 갖는다면 함께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갈 수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휴식이 마음을 붙잡는 주말에 넓은 의식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한 형곡지회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활동 후기-




임선예님

풀숲이라서 나하나쯤 버려도 보이지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버렸을 쓰레기들이 쌓여서 꺼내도 계속 나와서 당황스러울 정도였는데요. 속상한 마음을 안고 두손 걷어 붙이고 한 마음으로 함께해준 회원님들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구를 위한 활동으로 뿌듯했습니다.


정준영님

상식 밖의 쓰레기들이 정말 많아서 이해가 되지 않는 순간이었는데요. 시민의식이 깨어나서 앞으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캠페인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나부터 변화되고 우리가 함께 해야 할 과제로 생각하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홍익활동은 언제나 보람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예림님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통해 내주변과 더 크게는 지구에게 행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했는데요.

선도문화진흥회 회원님, 임원님들과 함께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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