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진흥회 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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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소식

11월 7일 음력 개천절을 기념하여 불광천 시민들에게 알린 은평지회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단풍이 짙어가는 시기에 수도 1지부 은평지회는 음력 개천절을 알리는 행사를 실시하였는데요. 개천절은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전 고조선을 세운것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하늘이 열린것을 기념하는날입니다. 하늘이 열리는 것을 기념하여 환인의 아들 환웅 할아버지가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내려와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이념을 펼쳤다는 의미도 포합되어 있습니다.

개천절은 일제강점기때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고 민족의식 향상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1919년 상해임시정부일때는 개천절을 음력 국경일로 지정해서 기념하였고,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양력으로 바꾸어 개천절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수도1지부 은평지회 이경림 고문(왼쪽에서 네번째)은 회원들과 함께 2021년 11월 6일에 시민들의 휴식처로 유명한 서울시 은평구 불광천에서 11월 7일이 음력 개천절임을 알리고, 개천절의 의미를 퀴즈로 알리는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쑥떡을 준비하여 주말 점심에 불광천을 찾은 시민들에게 240개를 나누어드렸는데요. 시민들은 줄을 서서

퀴즈도 맞추고 스티커도 붙이는 열의를 보여주었고, 고맙다는 말과 함께 떡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날 은평지회는 개천절은 하늘이 열리는 날임을 알리고, 개천의 의미대로 우리의 마음이 열리는 날임을 설명하고

중완 두드리기를 함께 하며 마음 여는 방법을 안내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개천절의 의미를 알고 싶어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이념이 더 넓게 뿌리내릴 수 있겠다는 희망적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은평지회의 이번 행사가 전국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음력 개천절의 의미가 마음속에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선도문화진흥회는 개천절의 의미를 더 많은 대중들에게 전하는데 앞으로도 힘을 쏟을것입니다.

환해지는 대한민국!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세상을 실현하는 선도문화진흥회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행사 후기-



최행심님

한민족의 생일인 개천절을 축하하며 개천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많은분들이 동참해주셔서 하늘이 열린 날 제 마음도 환해지고 행복해졌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통해 세상속에 선도문화가 깃들고 있다는 생각에 무엇보다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복실님

개천절의 의미를 아는분들과는 함께 기뻐하고,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개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열어갈 어린이들에게도 대한민국의 생일에 대해서 알려 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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