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진흥회 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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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소식

환해져라 대한민국 100만 캠페인을 희망차게 실천하고 있는 선도강사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재)선도문화진흥회에서는 매월 선도수행방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세분의 선도강사님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으로 활동이 움츠러들법도 한데 선도강사님들은 코로나19가 무색하게 꾸준하게 선도수행방(체조 동아리) 에 사랑을 담아 직장에서 동료들 몸과 마음의 건강을 밝고 환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는 모습 전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선도강사님은 부울경지부 연산지회 박혜경님입니다. 직장 휴식공간에서 오후 4시경에 동료들과 함께 진행되는데요. 참여하는 동료분들의 후기는 간단한 운동으로 몸이 뜨거워져 풀리는 느낌도 들고, 업무적인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 않고 건강해진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또, 몸의 긴장된 부분을 알고 풀어줌으로써 몸이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무엇보다 좋다고 합니다.



두번째 선도강사님은 부울경지부 무거지회 강지원님입니다. 1년 전에 5명으로 시작하여 10명으로 회원이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월 1회 선도명상체조는 강지원님도, 동료 선생님들도 기쁨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회원 한분은 생활속에서 체조를 꾸준히 실천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회원들과 소통, 커넥트가 원활해서 직장생활에도 큰 보람을 느끼고 선도수행방에 대한 긍지가 크게 고양되어 가고 있습니다. 회원분들과 자연명상도 1년동안 2회나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이분들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세번째 선도강사님은 부울경지부 진주지회 강솔미님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에 문산체육공원 또는 차량에서 선도명상체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바람이 세게 불어도 회원님들은 굳건하게 잘 참석하셔서 몸과 마음이 지쳐서 힘들었는데 선도수행방이 "나를 살렸습니다. 체조를 하고 나면 가벼워져서 살맛이 납니다" 라고 신나는 마음을 아이처럼 표현한다고 합니다.


(재)선도문화진흥회는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선도수행방으로 환해져라 대한민국 100만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선도명상체조를 하면서 환한 웃음을 되찾고, 아팠던 몸이 통증을 약화시키고 개운해진다는 회원님들의 기분 좋은 후기들을 들으며 선도명상체조가 K-한류로 확산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각 지회에서 활동하는 선도강사님들의 무한한 사랑을 담은 홍익의 중심가치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실감하곤 합니다. 전국의 선도강사님, 11월의 선도강사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선도문화진흥회는 앞으로도 더 밝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선도수행방 회원 후기-



박 0 0 님

지칠 때마다 몸이 원하는 명상과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화가 날만한 상황에서도 평점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호흡법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호흡과 스트레칭이 아침에는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밤에는 숙면이 되어서 좋습니다. 선도명상체조 동아리를 참여하면서 제 일상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같은 일상이지만 마주하는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생기가 더해져 특별한 일이 없어도 잔잔한 기쁨, 즉 흐뭇하여 앞으로 제 삶이 더욱 기대되고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김 0 0 님

명상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았습니다. 한 달에 한번씩이지만 온전히 나를 위한 힐링 시간이 되었고,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체조를 배워서 감사했습니다.


이 0 0 님

편안한 분위기와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들이 늘어나는 것은 긍정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학교 안에서 관계가 회복되는 동아리중 하나라서 더 감사합니다.


김 0 0 님

차한잔의 여유와 건강을 위한 모임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더 자주 진행해서 힐링과 건강을 함께 잡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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