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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님이신 '만월 도전님의 혼궁이야기' 온라인 강연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님이신 만월 도전님의 혼궁이야기 온라인 강연회가 올해로 벌써 21회째인데요.

지난 5월 22일(일) 오전 10시 30분 유튜브 "만월도전 TV"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만월 도전님의 혼궁이야기' 강연회는 전년 대비 500명 이상의 순 시청자 수가 증가하였고 약 3300여명에 이르는 시청 인원을 기록했으며 '만월도전TV' 구독자 수도 100여명이 증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펼쳐졌습니다.



이번 선도문화체험 강연에서 만월 도전님은 '혼궁'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통해 인생의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극복 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제시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에 닥친 지루함과 답답함, 불안 등을 겪고 있었던 많은 시청자들이 도전님 강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였고 진짜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감각을 체험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거리에 현수막 게시 및 유튜브 댓글 시청 인증샷을 남기며 강연회 열풍을 만들어 내는데 그 몫을 다했습니다.



                                                         <언론 보도>


(재)선도문화진흥회(이사장 만월 도전, 이하 선진회)는 5월 22일 '만월 도전의 혼궁이야기'라는 제목의 온라인 강연회 진행을 밝혔다. 유튜브 '만월도전 TV'를 통해 진행 된 이번 강연회에서 만월 도전은 "가슴 중앙에 있는 혼궁은 내 마음이 머무는 곳으로 선도에서는 혼궁魂宮이라고 한다. 사람이 살아있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하는데 혼궁은 이 생명력이 만들어지고 모이는 자리 중의 하나이며 중단전이라고도 부른다. 이곳은 특히 인생의 주인이라는 마음이 머무는 곳으로 이자리가 비워져 있다면 지루하고 무기력하다. 그 이유는 인생의 관심사와 재미를 외부에서 찾아 헤매느라 혼궁을 비운 시간이 많아서 그렇다. 혼궁인 가슴에 생명력이 연결될 때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마음이 회복된다"라고 강조했다.이에 혼궁은 감각을 깨우고 생명력이 연결되는 것을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손바닥을 비비고 온몸 쓸기, 양손 밀고 당기기, 양손 겹쳐서 돌리기, 심장에 손 올리고 혼궁의 주인임을 선언하기 등의 동작을 함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만월 도전은 "이 같은 동작으로 자신에게 관심이 커지고 약해졌던 생명의 기운줄이 밝아지며 혼궁이 정화되었다. 계속 반복하면 중단전에 새로운 생명력이 만들어져서 답답한 가슴이 뚫리고 안정이 되며 복잡했던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나를 인정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만월 도전은 "끊임없이 변하는 외부의 조건과 상황에서도 수행을 통해 깨어난 생명력으로 내 스스로 혼궁의 주인임을 알고 살아간다면 언제나 당당하고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다"라고 했다.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 만월 도전은 전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고 즐겁게 홍익정신을 만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환해져라! 대한민국 100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00년 UN에서 개최된 밀레니엄 영성 지도자 세계평화회의에 초대되어 참석한바 있다. 출처:K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또한, 이번 강연회는 지역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신문에 사전 홍보 신문보도를 통하여

선도문화를 알리고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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