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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소식

벚꽃길로 유명한 대구광역시 옛아양기찻길 주변을 환경정화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6월의 따사로운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던 날에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며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대구경북지부가 합동으로 펼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상을 수상하고, 여가공간으로 공공디자인과 잘 접목한 아양기찻길 인근에는 봄철에 벚꽃길로 가족나들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지역의 자랑이며 금호강이 흐르고 있어 자연 풍광이 모두를 품을듯한 장소를 선정하여 환경정화에 나섰는데요.







전국에서 동시에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며 지구사랑 실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쳐 시공간을 초월하여 함께 하는 마음으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언덕길이 벚꽃길 양옆으로 펼쳐진 이곳을 대구경북지부 선진회 회원님들은 연세가 꽤 높으신 회원님이 가파른 곳까지 구석구석 위험천만하다고 할만큼 열심히 줍기 시작했습니다.



18명의 회원님들이 2시간여 가까이 쉼 없이 각종 쓰레기들을 주워냈습니다. 비닐, 페트병, 각종 뚜껑등이 예상보다 많았습니다. 하물며 집에서나 볼 수 있을만한 마늘 껍질까지 꽤 많은 양이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



모든 회원님들이 풀숲 사이 사이마다 있는 쓰레기들을 봉투에 담는동안 마치 보물을 찾듯이 기쁘게 하는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행복한 마음이 커가게 하였습니다. 대구경북지부 회원님들은 지구를 위하고, 자연을 위하여 하는 쓰레기 줍기 캠페인이 나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아채고 기쁜 마음이 뿜어져 나오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공존과 공생을 실천하는 이날의 행보가 지구 온난화를 막아내는 큰 희망의 발자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감하며 다음달 캠페인을 기약하였습니다.

세상에 홍익실천을 모범적으로 선보이는 선진회의 힘찬 도약을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서로 응원합니다. 선진회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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