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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소식

2022년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 후 변화 된 챌린저님들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202211일 소한(小寒) 절기를 맞으며 시작 된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는 2022430일 곡우(穀雨)를 보내고 입하(立夏)를 맞이하면서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전국의 선도문화진흥회 회원님, 지인분들이 128분이 함께해주셨는데요. 오늘은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를 통해 변화된 주인공들의 감동적이고, 행복한 소감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는 21, 49, 100일중에 선택하여 도전하였는데요. 개인, 가족 팀부문 중에서 각자가 자유롭게 이어갔습니다.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님께서는 새로운 생명력이 피어나는 봄처럼 사람도 오래된 관념과 습관을 넘어 영혼의 봄을 만나야 합니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면 몸이 가벼워집니다. 존재 그 자체로 자신이 소중해질 때 스스로 지키며 진정한 인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목표한 방향을 향해 뚜벅 뚜벅 나아가는 오늘 반복은 성장입니다. 라는 말씀과 함께 선도문화는 수행을 통해 자신의 존재가치를 깊이 체험하고 삶의 목적을 스스로 선택하여 실현해가는 홍익생활 문화임을 전하시며 응원해주셨습니다.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에 참가한 챌린저분들은 물마시기, 장운동, 호흡 10, 스쿼트100, 맨발걷기, 걷기, 푸쉬업, 감사일기 작성, 경제공부 1시간, 단전강화 수행, 용잠 단전치기200, 남편과 함께 행복한 이유 10가지 말하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성장을 위한 노력들을 이어갔습니다.



0 0님은 걷기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중의 하나로 어떠한 도구없이 즉각 실행할 수 있는 것이지만 꾸준히 실행하기가 어려운점이 있었습니다. 30년 넘는 운전경험 탓에 짧은 거리도 바쁘다는 핑계로 자동차를 이용하다보니 더욱 걷는 것이 실천화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이후 활동량도 급감하고 무력감도 동반할 때 좋은 습관 만들기 챌린지를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강제로 걷는 습관을 위해 걷기앱을 활용하여 인증샷을 올리기로 선택하였습니다. 혼자할 때는 포기하기가 쉬웠는데 전국에서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늦은 시간이라도 인증샷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걷는 동안 마음먹은 시간을 활용하여 동네 곳곳을 누비고 다니다보니 나무에 새순이 돋고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의 감각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어 같은 길을 가더라도 하루하루가 새롭고 자연이 주는 에너지로 충만해지고 활력이 생겼습니다. 차로 지나쳐 다닐때는 결코 느끼지 못했던 우리 동네가 이렇게 예뻤던가를 새삼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또한 남편과 걷기 좋은 곳을 찾아다니면서 저절로 명상이 되고 봄기운을 온 몸으로 느끼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삶의 활력을 받았습니다. 이번 걷기는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으로 더 행복한 챌린지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 0 님은 매일 장운동 500회를 좋은 습관 만들기 목표로 세우고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는데 장의 상태에 따라서 잘 되는가 하면 잘 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저의 장상태를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00회를 하는데 머리가 어지럽고 호흡 조절을 못해 내 몸이 장운동 500회도 할수 없나 싶어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만두고 싶었지만 용기를 내고 다시 마음내서 한꺼번에 하지 않고 나눠서 조금씩 횟수를 늘려가니 장운동이 편안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장움직이는 것만 생각했는데 호흡의 중요성과 단전에 집중하면서 하는 것의 중요함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장운동을 통해 항상 더북룩했던 몸속 가스가 시원하게 배출되면서 장이 편안해지고 고생했던 변비가 없어졌습니다. 변비에는 장운동이 최고임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는데요. 음식을 섭취하면 당연히 장이 움직이는 줄 알고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장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제 몸을 살펴보고, 제 의식의 상태를 점검할수 있었습니다. 호흡과 함께 장운동을 하면서 의수단전이 되고 머리도 맑아지면서 단전도 따뜻하고, 얼굴도 환해졌습니다. 계속하다 보니 좋아지는 몸을 보고 지금도 중단하지 않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귀한 체험의 시간과 좋은 습관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이사장님과 선진회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0 솔님은 바닷가 모래사장 걷기 실시 후에 몇일동안 온 몸에 가려움증과 함께 몸 속 정전기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후 몸의 가려움증이 없어졌습니다. 맨발로 20분쯤 걸으면 소화가 되는 소리가 나고, 한시간쯤 걸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온 몸이 따뜻하고 가벼워집니다. 땅을 밟으면 발바닥이 거칠어진다고 우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히려 발바닥이 부드러워지고 갈라진 발뒤꿈치가 어느새 붙어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발바닥에 있던 티눈 3개도 없어져서 정말 신이 납니다.

0 0 님은 푸쉬업을 꾸준히 하면서 달라진점은 항상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어떤 것을 해도 신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자신감도 좋아졌고, 얼굴도 밝아지고 환해졌습니다. 어디에서든지 꼭 푸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항상 답답하던 가슴이 어느날부터인지 씻은 듯이 편안해져서 놀랍기도 합니다. 좋은 습관 챌린지 덕분에 변화 된 저의 모습을 통해 더 희망차게 미래를 꿈꿀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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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가 어느날 좋은습관 만들기 한번 해보지 않겠냐며 연락이 왔습니다.

나는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것도 그닥 생각이 안나서 좀 생각해 본다고 했습니다. 평소 물을 안마셔서 마셔야지 생각은 여러번 했는데 큰 계기도 없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던 참이라 혹시 이렇게 사소한 것도 좋은 습관 기르기라는 좋은 타이틀에 누가 되지 않을까하여 친구에게 조심스레 물어 보았습니다. 친구가 정말 사소한 것도 당연히 참여할 수 있다고 하여 용기를 내어 하루 물 5, 1리터 마시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5잔이 무슨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넘어가지 않는 물을 한잔, 두잔 마시게 되었습니다. 여간해서는 물을 마시지 않는 나쁜 습관때문에 이것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잊어버리고 넘기는 날도 생기고 챙겨서 마시는 날도 있기를 여러날이 되었는데요. 일주일후 물 5잔이 나에게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하였습니다. 무척 부드럽고 개운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고, 마시는 물에게 고맙습니다. 그리고, 식사 양도 줄어서 몸도 가벼워졌습니다.

나에게 물마시는 습관을 가지게 한 친구와 선도문화진흥회에도 감사드립니다. 물은 사람에게 많은 것을 주고 있음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게 되어 정말 뜻깊은 100일 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제6회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에 참가한 챌린저분들중에서 후기 1,000자이상 제출하신분들에게는 아래와 같은 흰색 티셔츠를 증정하여 자신의 성장을 뜻깊은 추억으로 간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6회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가 올해에도 많은 분들의 변화로 밝게 나아가는 장으로 펼쳐졌는데요. 내년에도 더욱 많은 시민들과 함께 자신의 성장을 꿈꾸어나가기를 선도문화진흥회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환해져라 대한민국 100만캠페인 선도문화진흥회 좋은 습관 만들기 100일 챌린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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