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진흥회 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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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소식

슬기로운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선도수행방 소식드립니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심리적 방어선'인 10만 명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연일 국민들의 불안감은 커져 가면서 삶의 순환은 정체기를 맞은 듯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악조건 속에서도 세상을 향한 사랑의 끈을 놓지 않고 선도 수행방(체조 동아리)으로 홍익정신을 펼치고 있는 두 분의 선도 강사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부울경지부 연산지회 최명솔 선도 강사님인데요. 매월 2회씩 일요일 오후에 부산시 금정체육공원 옆 강변에서 지인들과 함께 꾸준히 맨발걷기도 하고, 맨발인 채로 선도 명상 체조를 했더니 회원분들이 방치해두었던 몸에 대한 관심과 관리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자신감과 행복이 증진되는것을 지켜보며 최명솔님도 덩달아 신나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부울경지부 진주지회 하순점 선도 강사님인데요. 처음 선도 수행방(체조 동아리)을 할려고 활공(힐링 마사지 또는 사랑주기)도 해주면서 설득을 했지만 직장 동료들은 피곤해서 점심 먹고 쉬고 싶다면서 계속 미루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운동을 좋아하는 두 명과 같이 먼저 걷기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걸으면서 담소 나누는 시간들이 이어졌고, 동료들이 하순점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시기를 지나 점차적으로 따라하기 단순한 동작부터 시작했는데요.

동료들이 아픈 어깨도 좋아지고, 기분이 항상 좋다는 말 덕분에 더 힘차게 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매주 2회씩 아파트 옆 녹지공원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30분씩 선도 명상 체조시간을 진행하면서 자신도 밝아지고, 웃음이 많아져서 동료를 대하는것이 체조를 하기 전보다 더 편안하고 좋아져서 직장 생활에 활력이 생겼습니다. 라고 전해왔는데요.

이러한 선행이 두루 널리 이로운 세상을 위한 홍익실천이며 슬기로운 직장 생활, 슬기로운 인간관계임을 몸소 모범을 보여 주시는 두 분 선도 강사님들의 활약이 어느때 보다 소중하기만 합니다. 선도문화진흥회의 환해져라 대한민국 100만 캠페인 슬로건에 맞게 밝고 환한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전국의 선도강사님들께 뜨거운 사랑을 담아 깊은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 본 선도 수행방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회원 후기 -




○○○ 회원님

체조를 하고 나면 몸이 많이 풀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기분도 좋아지고 웃음이 자꾸 나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경옥 회원님

선도명상 체조와 맨발 걷기를 계속하니 몸이 가벼워지고 잠이 잘 옵니다., 생활에 활기와 자신감이 생겨서 앞으로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하우순 회원님

퇴행성 관절염으로 무릎이 많이 아팠는데 맨발걷기와 체조로 통증이 줄어 들고 있고, 제 몸이 너무 무겁고 많이 막혀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체조시간이 정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코로나시국에서도 마음내어 선행방을 운영해주시는 선도강사님! 대단하십니다! 야외에서 함께하니 더욱 활기찬 에너지가 운기되네요!! 좋은소식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사장님! 응원과 격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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