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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선행방 다섯 번째 이야기, "어~! 진짜 되네요. 이제... 혼자서도 잘해요"|


강원도 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영하권으로 떨어진 기온으로 옷깃을 한층 더 여미게 하는 12, 코로나19 사태로 연말 스트레스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요즈음, 한 일간지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겪는 응답자 중 대부분은 신체적 증상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중 가장 많이 겪는 증상은 극심한 체력저하 및 피로감’(56.1%)이었고, ‘무력감 등 업무 집중력 저하(48.6%), ‘두통’(35.3%), ‘우울증’(34.4%), ‘불면증’(31.4%), ‘속쓰림 등 소화기 질환’(28.6%)등이 있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런 증상을 느끼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선도명상체조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선도명상체조는 동작과 호흡, 마음, 에너지의 흐름을 일치시켜서 근육을 이완시키는 체조로 신체 균형을 바로 잡아줄 뿐만 아니라 기혈 순환이 빨라져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선도명상체조를 하고 나면 수승화강이 되어 머리는 시원하고 배가 따뜻해지며 장기가 튼튼해져 자연치유력이 높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몸이 이완되면서 마음이 안정되고 자신의 몸과 에너지를 조절하는 감각 또한 커지는데요. 위의 증상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산 해운대구 선도수행방에서 지인들을 대상으로 선도명상체조를 체험하게 하고 알려드리는 분이 있는데요. 영상 통화를 하면서 만나 본 선도강사 김효민씨의 선도수행방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2018년도부터 시작한 선도수행방을 20209월부터 비대면으로 전환, 운영하게 된 김효민씨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30분부터 11시까지 화상으로 회원들을 만납니다. 온몸 두드리기, 늘리기 등 선도명상체조를 한 후 몸에 집중하는 호흡과 감정을 그치는 지감(止感) 그리고 서로에게 기운주기를 하고 있는데요. 대면으로 진행했을 때는 서로 얼굴도 보며 선도명상체조 동작을 다양하게 해보았지만 비대면인 화상을 보면서 하다 보니 오히려 집중도가 높아졌다고 하는 3명의 회원들은 체조한 후 몸이 개운해지고 따뜻해지며 땀이 송글송글 난다고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는 두려움과 걱정도 사실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으로 하던 선도수행방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먼저 11로 하는 페이스톡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익숙해진 후 용기 내어 화상으로 전환했는데 진짜 되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지회 고문께서 많이 도와주었고 지금은 혼자서도 잘한다고 이야기하는 김효민씨의 얼굴에는 예쁜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비대면 선도수행방에 참여한 회원들의 모습               영상 통화하면서 밝게 웃는 김효민 선도강사

             

김장 하는 날임에도 화상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효민씨께 고마움을 전하며 두려움 너머 용기 있는 선택으로 시작한 비대면 선도수행방을 언제나 뜨겁게 응원합니다.♥♥ 

 

 


댓글 1

김효민 선도강사님 새로운 온라인 선행방으로 홍익하는 모습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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