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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선도수행방 세 번째 이야기,  “여고 동창도 만나고...재능기부를 하게 만들어 준 선도수행방 매력에 푹~ 빠졌어요!”| 활동소식


단풍잎이 제법 예쁘게 물드는 요즘, 기온은 살짝 내려갔지만 마음의 온도만큼은 따뜻하게 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김제에서 온라인 선도수행방을 운영하는 권미경 선도강사의 훈훈한 선행방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서울에서 중학교 교사로서 20년간 교육에 대한 열정의 꽃을 피웠던 권미경 선도강사는 지방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적응을 하면서 어떤 의미 있고 뜻있는 일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가며 내 안의 본래의 밝음을 찾아가는 선도수행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행복을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2018년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도서관등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 다녔습니다. 그 결과 인연이 된 12개소 회원에게 선도수행의 원리를 통하여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오프라인 선도수행방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비대면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 동안 기다려준 회원을 위해 온라인으로 하는 선도수행방 2곳을 시작하게 되었습

니다. 1주일에 2번 선도명상체조와 명상을 하면서 이 시간이 기다려진다는 10명의 회원들은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좋다 하며 화면을 보면서 잘 따라 합니다. 선도수행을 함께 하는 50대 후반의 여고 동창들은 때가 때인만큼 너무나 필요할 때 선도수행을 알려주어 고맙고 마음의 여유도 생겨 편안해졌다며 행복해 합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전당에 감들이 예쁘게 익어가고 있다.         비대면으로 선도수행하고 있는 회원들의 모습     

 

이런 시간을 통해 감사함을 알게 되었고 친구 사이도 더 돈독해지며 자주 만남을 갖게 되었다는 권미경 선도강사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찼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홍익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는 권미경 선도강사에게 가슴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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