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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소식

비대면 선도수행방 두 번째 이야기,  "오고 가는 시간도 절약되고 매일 하니까 좋아요"| 활동소식


대지를 향해 고개 숙인 벼 이삭처럼 2020년 가을도 조금씩 익어갑니다.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이신 만월 도전님께서는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노력이 만나서 결실을 맺는 계절’을 가을이라 하셨으며 '이른 아침은 겨울이고 한낮은 여름인 계절, 썰물과 밀물이 교차하듯 여름과 겨울이 손바닥 마주치며 임무 교대하는 계절’이라고 어느 작가는 가을을 풀었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가을 향이 가득한 요즘, 따뜻한 마음으로 비대면 선행방을 운영하고 있는 수도2지부 장재희 선도강사의

'호흡 명상 선행방'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부터 서울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몸의 건강은 물론 마음과 정신 건강까지 챙겨주며 알려주고 있는 장재희 선도강사는 올해로 4년째 호흡 명상 선도수행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자치 기관이 잠정 휴관 상태였지만 구민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20203월부터 다시 시작했는데요. 오830분부터 3~10명이 참여하며 선도명상체조 한 동작 한 동작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하루 150번의 접시돌리기 체조를 꾸준히 하여 어깨 통증이 거의 사라졌다는 회원의 체험담을 접한 회원들은 하루도 빠짐 없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동작를 점검해 드렸던 오프라인 선행방과는 달리 선행방에 오고 갔던 시간이 절약되어 오히려 더 편하고 좋다는 회원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선도명상체조를 한 후 깊은 호흡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즐거워하는 회원들을 볼 때마다 감사함으로 가득하다는 장재희 선도강사의 목소리는 온 누리에 퍼지는 가을 향연의 아름다운 음률이었습니다.


                             단풍이 물드는 가을, 비대면 선행방에서 선도명상체조하는 회원들의 모습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사회를 이롭게 하는 호흡 명상 선행방!!!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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